>     >  

성단장식

(2026.3.22)사순절(5)-찢어진 휘장, 고난의 십자가
2026-03-21 18:25:46
강성권
조회수   10

20260321_144054.jpg

20260321_144059.jpg

20260321_144104.jpg

20260321_144116.jpg

20260321_144124.jpg

20260321_144134.jpg

20260321_144146.jpg

20260321_144149.jpg

20260321_144200.jpg

휘장이 찢기고 예수님의 피가 흘러 우리죄를 덮으셨습니다

[ 이사야 53:5 ]

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.

댓글

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.